사상구, '청소년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본격 추진
여름 방학 중 필리핀,싱가포르...관내 10개 중학생 50명
온라인뉴스팀 2025-06-14 01:51:07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0일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2025년 청소년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상구 관내 10개 중학교의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학생 및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사상구 제공
뉴스부산=부산 사상구청(구청장 조병길)은 13일, 사상구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을 활용한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2025년 청소년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의 2025년 사상글로벌장학금 협력사업으로 선정된 사상구 관내 10개 중학교 학생 50명(어학연수 20명, 해외문화체험 30명)을 선발, 여름 방학 중 필리핀 어학연수(14박 16일)와 싱가포르 해외문화체험(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앞서 구는 지난 10일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2025년 청소년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상구 관내 10개 중학교의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학생 및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의 사상글로벌장학금 증서 수여식, 연수 관련 안내 사항 전달 및 질의응답, 인솔 공무원과의 만남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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