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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대표팀, 10월 14일 국내서 파라과이와 평가전 온라인뉴스팀 2025-06-14 23:57:20


▲ 2022년 6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 경기장면.


뉴스부산=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남자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에서 맞붙는다. 이번 평가전은 10월 A매치 주간에 치러질 두 경기 중 하나로, 구체적 장소와 경기 시간은 아직 미정이다.


▲ 2022년 6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 경기장면.


KFA 뉴스팀에 따르면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와 맞붙는 건 2022년 6월 10일 수원에서 치러진 친선경기 후 3년 4개월 만이다. 당시 대표팀은 0-2로 끌려가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의 연속골로 2-2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역대 전적은 7전 2승 4무 1패로 근소하게 앞서있다.


▲ 2022년 6월 10일 파라과이전 당시 선발로 출전한 남자대표팀 선수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8위인 파라과이는 현재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 5위로, 남미 대륙에 배정된 6장의 본선 직행 티켓을 놓고 경쟁 중이다.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2010년 남아공대회에서 작성한 8강 진출이다.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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