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추계 가야유물 교실
11월 2~5주 매주 일요일...신청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토크아트유 2025-11-01 17:35:33
▲ `유리구슬 공방`(사진 위, 수업 모습과 작품)과 `나도 웹툰 작가`(수업 모습과 작품). 출처:복천박물관
토크아트유=부산복천박물관이 초등학생 대상의 추계 가야유물 교실 <복둥이들의 가을 나들이>를 11월 2주 일요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2~3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먼저 9일 <유리구슬 공방>과 16일 <나도 웹툰 작가>는 2025년 복천박물관 특별기획전 2025년 복천박물관 특별기획전 <유리구슬, 시간을 꿰다> 및 특별교류전 <가야+툰>의 주제와 연계하여 참가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알과 30일 〈거북이 모루인형 만들기〉는 복천동 고분군 10·11호 출토 거북 장식 원통형 기대(보물)의 거북 토우를 소재로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11월 8일 개최 예정인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생 포함 가족 20팀(1팀 2명, 초등생 1인 및 보호자 1인)으로 교육은 복천박물관 강의실과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3일 오전 10시부터 11월 6일 오후 5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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