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119회, 이상미 황혼 소개팅…설렘 가득
배기성 부부의 진한 사랑 고백
온라인뉴스팀 2026-04-27 09:17:35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9회 선공개 방송 캡처
[뉴스부산]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119회(4월 27일 방송)는 배우 이상미의 황혼 소개팅과 가수 배기성 부부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상미는 64세의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오랜 시간 어머니를 간병하며 홀로 지내온 그는 “신부보다 예쁘게 해달라”는 말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첫 번째 소개팅 상대는 배우 조지 클루니를 닮은 신사로, 이상미의 이상형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이어 등장한 두 번째 소개남은 압도적인 재력과 요트 데이트를 제안한 ‘요트남’으로, 이상미의 마음을 흔들었다. 과연 이상미가 애프터 신청을 한 남자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가수 배기성은 난청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고백했다.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로, 회복이 더뎌 장애 진단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에 아내 이은비는 “내 와우라도 줄게”라며 남편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번 방송은 새로운 도전을 향한 설렘과 부부애의 진정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기대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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