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토크아트유 2026-06-17 00:32:56
제25회문신미술상시상식=창원시 제공

[뉴스부산]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문신미술관에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조각가 문신의 예술 정신을 기리는 이번 미술상에서 본상은 설치·미디어 아트의 심영철 작가가, 청년작가상은 박정희 작가가 수상했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과 내년도 초대전 개최 및 작품 1점 매입 특전이 주어진다. 청년작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미술관 기획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왼쪽부터 박정희 작가, 장금용 권한대행, 심영철 작가. 사진=창원시 제공


이날 행사장에서는 제24회 수상자인 안재영 작가의 초대전도 함께 막을 올렸다. 안 작가의 대형 평면 회화 25점을 소개하는 <사물의 기억>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이어진다.


뉴스부산은 문화를 담습니다 www.newsbusan.com

#창원시 #문신미술상 #심영철작가 #문신미술관 #안재영초대전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