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 김형철, "아! 어머니 메콩강을 건너려네"
문파 김형철 2019-12-16 23:26:45
▲ [뉴스부산ART] 초겨을 공산에 쉬이바람 / 불음치니 / 내 마음은 솔 사이로 / 새의 깃털로. 문파 김형철, 화선지 수묵 채색(2019.12)
■ 뉴스부산초대석 : 文破 金炯哲
"아! 어머니 메콩강을 건너려네"
초겨을 공산에 쉬이바람
불음치니
내 마음은 솔 사이로
새의 깃털로
만년설산 티벳의 젓줄기
메리설산을 발원으로
아 ! 어머니 메콩강을
건너려네
2019. 12.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