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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 북강서을, 김도읍 공천 확정 새누리 당적, 2012년→53.05%, 2016년→ 49.47% 지지율로 당선 강경호 기자 2020-03-19 23:02:24




[뉴스부산] 불출마를 선언했던 미래통합당 김도읍(56) 의원이 부산 북·강서을 후보로 전략공천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당선 가능성과 본선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봤다며 이같은 내용의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난 5일 단수공천을 받았던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출신의 김원성 최고위원은 '미투' 의혹 등이 제기되자, 이날 최고위는 공천을 취소했다.


황교안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김 의원은 지난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저지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불출마를 선언했었다.


부산 북·강서을 제19대(2012년), 제20대(2016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각각 53.05%와 49.47%의 지지율을 얻어 당선된 재선의원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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