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 패션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을 통해 정장을 원스톱으로 주문-제작할 수 있는 ㈜파크랜드의 맞춤형 남성정장 매장인 ‘개인맞춤형 의류제작 스피드 팩토어’가 26일 문을 열었다. 사진=부산시(자동봉제 과정)
[뉴스부산] 패션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을 통해 정장을 원스톱으로 주문-제작할 수 있는 ㈜파크랜드의 맞춤형 남성정장 매장인 ‘개인맞춤형 의류제작 스피드 팩토어’가 2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 매장은 단일 매장에서 주문-제작-유통이 가능한 파크랜드의 생산시스템에 3D바디스캐너, 3D 가상의상 소프트웨어(CLO), AR피팅시스템 등을 활용한 부산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접목하여, 개인 맞춤정장의 제작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일로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스피드 팩토어다.
'팩토리+스토어'는 기존 스마트팩토리의 생산공정 자동화 기반 위에 섬유패션산업의 B2C 특성을 살려 매장에서 소비자 주문을 받아 ‘수요자 맞춤형 제품 생산’을 지향한다.
▲ [뉴스부산] 패션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을 통해 정장을 원스톱으로 주문-제작할 수 있는 ㈜파크랜드의 맞춤형 남성정장 매장인 ‘개인맞춤형 의류제작 스피드 팩토어’가 26일 문을 열었다. 사진=부산시(자동재단 과정)
개인맞춤형 의류제작 시범매장은 지난해 4월 「Within 24, Show your style!」라는 이름으로 동대문에서 최초 개장하여 2019년 롯데피트인에서 시범운영 후 2020년 두타몰 밀앤아이 매장으로 이전 했고, 올해는 민간 주도로 부산 파크랜드 반여점에 2호점을 개장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 소재 대학교 취업준비생 및 현장실습생 7명에게 가상의상 제작과정 체험, 주문 맞춤정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등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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