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2023 부산 청년 대토론회 포스터. 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11월 8일 오후 4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창업자 등 청년 100여 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2023 부산 청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크콘서트 형식의 이번 행사는 부산 청년 예술인(버닝소다) 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청년으로서의 삶과 꿈에 대한 주제별 토론 진행 후, 동아대학교 댄스동아리(TIPSY)의 엑스포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론 주제는 ▲자아실현의 꿈 ▲좋은 직장 마련의 꿈 ▲내집마련의 꿈으로 구성됐다. 주제별 토론이 끝나면 객석 청년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326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