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연 기자
▲ 부산시는 26일 오후 4시, 해운대구 재송동에 신노년세대 커뮤니티 지원 공간 HAHA센터가 개소했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26일 오후 4시, 부산시장, 해운대구청장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신노년세대 커뮤니티 지원 공간 HAHA센터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라운지 △프로젝트룸 △공유오피스 △키친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향후 생활권별 센터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회복하고 좋은 이웃이 함께하는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556
julliankr@naver.com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