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ART=국제서화디자인 2024전, 가원 김정희, 다심 선심 관심, 2024, 먹 분채 마, 65×25CM


뉴스부산ART=성품이 고요하면 성정이 편안하고, 마음이 흔들리면 정신이 피로해진다. 가원 김정희 작가는 "이 구절이 와 닿아, '다심, 선심, 관심'이라 제목을 정했다"고 말한다. 해운대 미포바닷가에 버려진 일회용 아이스젤리 떡받침을 글씨판으로 재활용했다. 밀양에서 동의화현서예원을 운영하고 있는 가원 김정희 작가는 (사)대한민국서예문화협회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3406
  • 기사등록 2024-06-05 16:06:00
  • 수정 2024-06-05 16:25: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부산아트뉴스 부산아트뉴스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artsms 국내외 아트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부산'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지역의 사람 문화 예술 등 일상으로부터 부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상과 정보의 자유시장'을 꿈꿔봅니다. NEWSBUSAN.COM goes beyond simply delivering news, and aims to be a 'platform that grows together with citizens'. We dream of a 'free market of ideas and information' that thinks about the future of Busan from the daily lives of local people, culture, and art.

[Kang Gyeongho Story]더보기
최근 1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