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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국제서화디자인 2024전, 가원 김정희, 다심 선심 관심, 2024, 먹 분채 마, 65×25CM뉴스부산ART=성품이 고요하면 성정이 편안하고, 마음이 흔들리면 정신이 피로해진다. 가원 김정희 작가는 "이 구절이 와 닿아, '다심, 선심, 관심'이라 제목을 정했다"고 말한다. 해운대 미포바닷가에 버려진 일회용 아이스젤리 떡받침을 글씨판으로 재활용했다. 밀양에서 동의화현서예원을 운영하고 있는 가원 김정희 작가는 (사)대한민국서예문화협회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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