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사적 지정 기념식. 사진=국가유산청 제공(2024.9.24.)


뉴스부산=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울산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서동욱)과 함께 지난달 24일 오후,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에서 사적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조선 전기에 경상도 해군사령부에 해당하는 경상좌수영의 기지로 축조된 성곽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올해 8월 7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


조선 후기에는 울산도호부를 지키는 선박의 정박처로 사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수군체제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살필 수 있어 역사적,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유적이자, 울산 남구에서는 최초의 사적이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026
  • 기사등록 2024-10-18 19:09:52
  • 수정 2024-10-18 19:10: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  기사 이미지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  기사 이미지
로사노-헤머와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