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김해시는 지난 18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삼화피엠아이 등 국내 9개 유망 기업과 1,20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 한해 59개사와 4,288억원 규모 투자 실적을 거뒀다. 사진/김해시 제공뉴스부산=김해시는 지난 18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삼화피엠아이 등 국내 9개 유망 기업과 1,20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 한해 59개사와 4,288억원 규모 투자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19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는 기업의 이전, 신설 투자와 함께 19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으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협약사 중 ㈜삼화피엠아이, 부국정공㈜, 정아정밀㈜ 3개 기업은 김해시 주력업종인 자동차부품 제조사로 수출 증대로 인해 생산시설 신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엔아이스틸, ㈜광진, ㈜원방, ㈜스기야마코리아는 서울, 인천 등 도외 우수기업으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에 제조시설 신설 투자 예정이다.
또한 한성정밀, 비원테크는 각각 플라스틱 사출 금형, 공업용로를 주력 생산하는 기업으로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신설 이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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