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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적십자사(회장 김종렬)는 지난 11일 오전, 1층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에서 김경조 경성산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고액기부자 명예의 전당 명패 부착식`(사진 아래)을 가졌다. 지난 13일에는 부산건축사 등산동호회원 20명이 부산적십자회관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사진 위)을 가졌다. 사진=부산적십자사



[뉴스부산] 부산적십자사(회장 김종렬)는 지난 11일 오전, 1층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에서  김경조 경성산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고액기부자 명예의 전당 명패 부착식'(사진 아래)을 가졌다.


부착식에 앞서 이날 김 대표는 특별회비로 적십자회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140회에 걸쳐108만 2,000원을 정기기부했다.


명예의 전당에는 2016년 1월부터 고액 기부자나 단체, 적십자 봉사장과 봉사원대장을 받은 봉사원들의 명패를 부착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공헌을 기리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부산건축사 등산동호회원 20명이 부산적십자회관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사진 위)을 가졌다.


이날 동호회원은 카스테라 등 300개 제빵을 만들어 연제구에 위치한 장애아동시설인 성우원에 직접 전달했다.


'희망나눔봉사센터'는 즐거운 봉사와 행복한 나눔을 위해,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시민 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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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17 15: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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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객원기자 조태성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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