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호 통신원
▲ [뉴스부산포토] 개구리,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27일 오전 7시 59분





▲ [뉴스부산포토] 개구리,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27일 오전 8시 5분
▲ [뉴스부산포토] 방충망의 매미,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26일 밤 11시 30분
▲ [뉴스부산포토] 방충망의 매미,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26일 밤 11시 30분
▲ [뉴스부산포토] 비 내리는 날의 아침 풍경(까치가 날다),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27일 오전 9시 32분[뉴스부산=산청] 비 오는 날 아침, 문 앞 마당에 갈색의 개구리 한 마리가 촉촉하게 젖은 시멘 바닥에 앉아있다. 가까이 가 이리저리 살펴보며 조심스레 사진을 찍어본다. 그러다 문득 궁금해진다. 녀석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며 어디로 가는 길인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바로 우주이고 생명인 것을!
뉴스부산 강범호 통신원 beomhokang@gmail.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755
뉴스부산 자문위원, 전 금융인, 중국 남경대 수학, 독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