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시공전, 후 모습. 사진제공:부산시(2022.11.18.)뉴스부산=부산시·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주택도시보증공사는 3자 협약 체결로 추진해오고 있는 소규모 노후 공공시설의 건축환경 개선사업 ‘HOPE with HUG프로젝트’의 53번째 사업 ‘대한지역아동센터’(동구 영초길 188)가 완료되어,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 32명에게 방과 후 돌봄과 급식을 제공하는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사비를 후원하고 전정인 ㈜루원디자인대표가 설계 재능을 기부해 내외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 지역주민들과 준공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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