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11월 30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시 시민감사관과 감사위원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실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부산시의 반부패‧청렴 의지를 알리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진제공: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11월 30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시 시민감사관과 감사위원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실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부산시의 반부패‧청렴 의지를 알리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시 시민감사관은 ‘감사행정의 청렴, 투명성 강화’를 위해 1997년 도입한 제도로 50명(추천모집 20명, 공개모집 30명)으로 구성돼 시민 불편사항 및 공무원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제보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3년 1월 초 제14기 시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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