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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넷=강경호 기자] 부산항보안공사가 '2017 제3회 특수경비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를 10월 31일까지 받는다.


채용분야는 보안직, 특수경비원 총 48명 계약직으로 수행직무는 부산항만 출입자 검문검색, 부두 질서 유지 등 경비 보안업무 등이다.

 
응시 자격은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학력, 경력 제한 없이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인 자로 신체조건은 경비업법 시행규칙 제7조에 의거 신체 건강하고 팔다리가 완전하고, 양쪽의 맨눈시력이 각각 0.2이상 또는 교정시력 각각 0.8이상이어야 한다.


근로조건은 특수경비원 계약직으로 근무지는 부산항이며, 급여는 정규직(무기 계약직) 전환 시, 해당 직급의 보수기준을 적용한 연간 약 2,500만원 수준이다. 정원 발생시, 평가결과에 따라 정규직(무기 계약직) 전환할 수 있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필기시험, 3차 실기시험, 4차 면접시험 후, 신체검사와 신원조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지난 17일부터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공사 홈페이지(www.bpsc.co.kr)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하고, 접수는 이메일(bps@bpsc.co.kr) 또는 우편 48940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24 부산항보안공사 경영지원팀 앞이다.


제출서류는 공사 소정양식의 응시원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 해당자에 한하여 취업보호 대상자증명서 1부를 필기시험 당일 제출한다. 보훈가점대상자는 지원 시 반드시 행정기관에서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


전형은 서류전형(1차) 후 11월 3일 오후 6시 공사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SMS를 통하여 합격자를 통보한다.


필기시험(2차)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하여 11월 11일 오후 2시에 실시된다. 시험은 직무기초능력(80%)와 한국사 포함한 일반상식(20%) 과목 50문항 60점 이상인 자로 합격자 발표는 11월 17일 오후 6시 이후 발표한다.


실기전형(3차)은 필기전형 합격자에 대하여 11월 23일 오전 10시에 실시된다. 체력측정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4종목의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100m달리기, 1,000m달리기 시험을 실시한다. 시험 당일 우천 시에는 100m달리기, 1,000m달리기 종목을 좌우악력, 10m 왕복달리기 종목으로 변경 실시한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27일 오후 6시 이후 발표한다.


면접전형(4차)은 필기 및 실기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신체검사 및 신원조사 완료되는 시점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결정은 서류전형을 제외한 필기, 실기, 면접 점수 합산 고득점 순으로 결정하고, 채용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응시번호는 개별문자(SMS)로 수시송부하며, 만약 11월 2일 오후 6시까지 응시번호를 부여받지 못한 경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영지원팀(051-719-6023, 6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suyeong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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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9 22: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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