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에서 제작한 ‘미디어 식물도감’을 유튜브 ‘해운대수목원 미디어 식물도감’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 식물표찰」을 해운대수목원 내 생명의 숲에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에서 제작한 ‘미디어 식물도감’을 유튜브 ‘해운대수목원 미디어 식물도감’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 식물표찰」을 해운대수목원 내 생명의 숲에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10명으로 구성된 제작단은 도감 제작을 위해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여 식물 영상을 촬영 등 올해 4월~10월까지 총 46편의 미디어 식물도감을 제작했다.
한편,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은 부산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남구시니어클럽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미디어 분야 전문성 및 경력을 활용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공공미디어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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