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연휴 기간인 21일, 23일, 24일에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찾는 입장객은 누구나 무료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설날 당일(22일)과 연휴 다음날(25일)은 휴관한다. 2층 트릭아이뮤지엄, 3~4층 상설전시실 영화제작 및 체험 운영하며, 무료 개방 기간 내 방문하는 차량의 경우 일반 주차요금이 부과되며,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니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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