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부산박물관이 1월 30일~2월 3일까지 박물관 신규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주말 근무 가능자,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어) 특기자, 유관 기관 경력자는 우대한다.
부산박물관에 따르면 근무 분야는 ‘전시 안내’로, 채용된 자원봉사자는 전시실 안내 및 질서유지, 문헌자료실 안내 및 도서정리 지원 분야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별도의 전문 교육과 답사 프로그램, 교통비 및 식비, 부산박물관 간행물 등을 지원하여 자원봉사자 개인의 자기 계발 및 박물관 종사자로서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1월 30일 오전 9시~2월 3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원서접수 ▲2월 13일 서류전형 통과자 면접심사(예정) ▲2월 16일 선발 대상 통지 ▲2월 20일~21일까지 선발자 교육 ▲2월 24일 최종합격자 발표(예정) ▲3월 2일 봉사활동 개시 순이다.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는 이메일 및 우편으로만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마감 기한까지 정상 도착분만 인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 및 부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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