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지난 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는 일본(1,093,260명), 베트남(1,051,754명)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미국(714,630명), 태국(484,085명), 필리핀(434,534명), 싱가폴(239,547명), 괌(211,288명) 순이었으녀, 중국으로는 52,203명이 출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법무부 출입국자 및 체류외국인 현황 등에 따르면 또한 우리나라를 가장 많이 방문한 외국인은 미국인(610,103명)이 가장 많았고, 일본(309,460명), 중국(250,876명), 베트남(239,269명), 필리핀(206,529명), 태국(185,409명), 싱가폴(165,71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2022년 12월 기준 국내 전체 체류외국인은 2,245,912명으로 전년 동월 1,956,781명 대비 15% 증가하였고,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월(2,524,656명) 대비는 89% 수준으로 국내 체류외국인 수도 점차 회복되어가는 추세다.
법무부는 출입국자 및 체류외국인 현황 등을 빅데이터 시각화 자료와 함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누리집(www.immigration.go.kr)에 매월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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