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정부는 외교부, 국방부, 소방청, KOICA로 구성된 118명 규모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7일 밤 출정식(사진)을 갖고, 우리 군수송기를 통해 튀르키예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사진:외교부
▲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출정식. 사진:외교부 제공
▲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출정식. 사진:외교부 제공
▲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출정식. 사진:외교부 제공
▲ 뉴스부산=정부는 외교부, 국방부, 소방청, KOICA로 구성된 118명 규모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7일 밤 출정식(사진)을 갖고, 우리 군수송기를 통해 튀르키예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사진:외교부뉴스부산=정부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했다. 8일 정부는 외교부, 국방부, 소방청, KOICA로 구성된 118명 규모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7일 밤 출정식을 갖고, 우리 군수송기를 통해 튀르키예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우리 긴급구호대는 수색ㆍ구조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지에서 국제사회가 파견한 다양한 구호인력 및 튀르키예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의 금번 튀르키예에 대한 긴급구호대 파견과 인도적 지원이 대규모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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