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광안리해수욕장=수영넷] 강경호 기자 = 제13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린 지난 28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 경찰 추산 100만이 넘는 인파가 모인 가운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주제로 8만 여발의 폭죽이 오후 8시부터 1시간동안 가을 밤바다와 하늘을 온통 화려한 불꽃의 향연으로 수놓았다. 
[수영넷=강경호 기자] '제13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린 지난 28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 경찰 추산 100만이 넘는 인파가 모인 가운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주제로 8만 여발의 폭죽이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가을 밤바다와 하늘을 온통 화려한 불꽃의 향연으로 수놓았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066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