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달 25일 발생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현장의 일부 구간 토사유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1일 오후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대응·조치사항을 면밀히 챙기고 관계자들에게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토사유출 대응 현장 방문.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토사유출 대응 현장 방문.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토사유출 대응 현장 방문. 사진:부산시 제공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달 25일 발생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현장의 일부 구간 토사유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1일 오후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대응·조치사항을 면밀히 챙기고 관계자들에게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달 25일 발생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현장의 일부 구간 토사유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1일 오전 11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시민안전실장, 도시균형발전실장, 건설본부장, 부산교통공사 시설처장 등 관계 실·국·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 추진사항과 향후 조치계획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대응·조치사항을 면밀히 챙겼으며, 관계자들에게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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