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NewsBusan=부산시는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60명에서 2배 증가한 120명(유튜브 멤버스 30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멤버스 90명)이다.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4기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 발대식 개최(3.6.). 사진:부산시 제공
▲ 제4기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 발대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4기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 발대식 개최(3.6.). 사진:부산시 제공NewsBusan=부산시는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60명에서 2배 증가한 120명(유튜브 멤버스 30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멤버스 90명)이다. 부산의 미래비전을 비롯해 문화, 관광, 여행 등 다양한 소재로 ‘부산’을 취재해 이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시민기자단’ 역할을 하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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