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글로벌 넘버원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과 오는 3월 13일~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30년 주역으로 성장할 미래세대들에게 2030세계박람회 개최 의미와 당위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를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스튜디오 운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가 어린이 세대까지 확장돼 오는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서 한층 더 뜨거운 유치 열기를 실사단에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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