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윤석열 대통령 부부, 기시다 후미오 총리 부부와 친교 만찬
  • 기사등록 2023-03-17 15:24:34
  • 기사수정 2023-03-17 15:44:05
기사수정

▲ 뉴스부산=대통령실은 ˝3월 16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와 친교 만찬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출처:대통령실 (2023.3.16.)


뉴스부산=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6일 저녁 기시다 후미오 총리 부부와의 친교 만찬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친교 만찬 관련 이도운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저녁 7시 40분 기시다 후미오 총리 부부와의 친교 만찬을 위해 긴자 요시자와 식당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요시자와 식당은 스키야키가 유명한 일본 식당으로, 식당에 미리 와있던 기시다 총리가 입구까지 나와서 윤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으며, 식당 입구에서 네 분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뉴스부산=대통령실은 ˝3월 16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와 친교 만찬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출처:대통령실 (2023.3.16.)


이후 네 사람은 신발을 벗고 지하로 내려가서 만찬장소인 방으로 들어갔으며, 방은 전통 일본식(호리고다츠) 방으로서 두 부부가 앉고, 통역을 위해 네 명이 배석했다. 윤 대통령 부부와 기시다 총리 부부는 만찬장소에서도 기념촬영을 먼저 하고 식사를 시작했다.


한편, 이 대변인은 윤 대통령 부부가 식당으로 가는 길에 많은 일본인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휴대폰을 꺼내 촬영하는 모습도 보였다고 설명하고, 요시자와 식당 직원들도 윤 대통령 부부가 식당에 도착했을 때 한데 모여 크게 환영했다고 밝혔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0814
  • 기사등록 2023-03-17 15:24:34
  • 수정 2023-03-17 15:44: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부산 중구, 18일 산복도로 야외공연장서 열린음악회 연다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칼럼]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기장군 거점영어센터, 새 둥지서 교육환경 대폭 키웠다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베테랑의 무게’ 김승규, 경기 막판 연속 선방... 첫 승 사수 일 귀화 만화 불법공유 사범 첫 인도…국내 송환 황인범-오현규 골, 체코에 2-1 역전승...16년 만의 첫 승 BTS 데뷔 13주년, 12~14일까지 해운대 보랏빛 축제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 개막 12일까지 벡스코 부산시교육청 유보통합 교사 수업 나눔 첫 시동
최신 기사더보기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