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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시는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다관왕을 배출한 부산광역시 스키선수단을 지난 20일 오전, 국제의전실로 초청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다관왕을 배출한 부산광역시 스키선수단을 지난 20일 오전, 국제의전실로 초청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다관왕 이의진, 허부경, 강영서 선수를 비롯하여 김무성 부산스키협회 회장, 윤설호 부산시체육회 실업팀 감독, 지난해 창단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광남초등학교 스키부 선수단이 대표로 참석했다.

 

지난 2월 17일~20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경북, 울산에서 분산 개최됐던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부산시 스키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종목 이의진 선수(부산시체육회)가 4관왕 허부경 선수(부산진여고)가 3관왕, 알파인 종목 강영서 선수(부산시체육회)가 3관왕을 하여 다관왕을 배출해 금메달 총 10개를 획득했다. 부산시가 16년 연속 종합 5위를 달성하고 역대 최다 메달 개수인 총 35개를 따내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부산시는 2018년 1월 스키실업팀(부산시체육회)을 창단한 이래 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꾸준히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 및 우수한 지도자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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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2 0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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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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