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도시철도 수영역=수영넷] 강경호 기자 = “수영구와 함께 내 일을 잡(JOB)자!”라는 슬로건으로 지난달 31일 수영역 지하철 역사 내 8~17번 출구에서 진행된 ‘2017 수영구 채용박람회’ 현장.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접 25개 간접 80개사가 참여한 채용 관에 1,000장이 넘는 신청서가 현장에서 접수되는 등 많은 구직자와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은 수영역 출구 벽면에 부착된 채용 참가업체 정보를 시민들이 보고 있다.[도시철도 수영역=수영넷] 강경호 기자 = “수영구와 함께 내 일을 잡(JOB)자!”라는 슬로건으로 지난달 31일 수영역 지하철 역사 내 8~17번 출구에서 진행된 ‘2017 수영구 채용박람회’ 현장.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접 25개 간접 80개사가 참여한 채용 관에 1,000장이 넘는 신청서가 현장에서 접수되는 등 많은 구직자와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은 오후 3시 40분 수영역 출구 벽면에 부착된 채용 참가업체 정보를 시민들이 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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