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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https://blog.naver.com/blogfsc/223050951705

뉴스부산=금융위원회(이라 '금융위')는 지난 3월 22∼24일 소액생계비(긴급생계비) 대출 상담을 위한 예약을 받은 결과, 24일 14시 기준 예약 가능 인원의 약 98%인 2만5144건(온라인 접수 1만7225건, 콜센터 7919건)이 예약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 중 3094건은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이수 완료함에 따라 대출 실행 시 0.5%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이 적용된다. 상담 예약자는 3월 27일~4월 21일까지 신청한 날짜에 해당 지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소액생계비 대출 상담을 받고,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상담 예약 접수는 매주 수∼금요일 진행된다.


금융위는 3월 29일~31일에는 '4.3일~4.21일간 예약 미접수 건 및 취소 건'과 '4.24일~4.28일간 신규 상담신청'을 예약 받을 예정이다.


'소액 생계비'(긴급 생계비) 대출은 금융위가 돈을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체 이력을 따지지 않고 신청 당일 자금 대출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100만 원 이내로, 최초 50만 원 대출 후 6개월 이상 이자를 성실 납부하면 추가 대출할 수 있으며, 병원비 등 자금용처가 증빙될 경우 최초 대출 때에도 최대 1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한편, 금융위는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상담이 실시되는 만큼 대출상담 뿐만 아니라 채무조정, 복지제도, 일자리연계 등 복합상담이 내실있게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sloan.kinfa.or.kr), 또는 서민금융콜센터(국번없이 1397)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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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pk7zccKV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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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5 22:08:01
  • 수정 2023-03-25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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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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