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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5월 6일과 7일 ‘어린이 축제' - 6일 매직쇼, 7일 백설공주와 마법거울 뮤지컬 등 풍성한 행사
  • 기사등록 2023-05-02 18:55:58
  • 기사수정 2023-05-02 1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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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시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시 청사 1층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시 청사 1층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5월 6일 오전 11시에는 들락날락 무대에서 매직쇼가 열린다. 카드, 지팡이, 비둘기 마술, 관객과 소통하는 코믹반전 마술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마술이 2명의 전문 마술사 진행으로 40분간 펼쳐진다.


▶ 5월 7일 오후 2시에는 백설공주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각색한 뮤지컬 ‘백설공주와 마법거울’(극단 동그라미그리기) 공연이 개최된다. 3층 높이의 개방감 있는 열린 무대에서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 5월 6일~7일 이틀간, 페이스 페인팅(10~15시) 풍선아트 이벤트(10~17시) 카네이션 꽃병 등 만들기 체험(15:30~17:30) 스탬프 찍고 기념품 받기(10~18시)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매직쇼와 뮤지컬 공연은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착석이 가능하며, 이 외 행사는 만들기 체험(부산시청 들락날락 누리집’ 사전접수 필요)을 제외하고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22년 9월 개관 이후 13만여 명이 찾는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다. 이번 특별행사 외에도 단체견학, 가상현실(VR) 체험, 미디어아트 전시, 3차원(3D) 동화 체험과 원어민 영어수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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