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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일보 <2017. 11. 20.>



◇편집국

콘텐츠본부장 강윤경, 부국장 손영신, 정치부장 김진, 경제부장 노정현, 사회부장 이상윤. 지역사회부장 임태섭, 라이프부장 김종균, 독자여론부장 이재희, 정치부 국제팀장 김형, 경제부 재테크팀장 김진성, 해양수산팀장 이호진, 사회부 교육팀장 김마선, 디지털본부 소셜미디어팀장 최혜규.


광고국

부국장 곽명섭, 광고전략부장 박창동, 광고1부장 김옥찬, 광고2부장 이동일, 광고3부장 하승우.


디지털사업국

디지털사업부장 박승봉.


경영기획국

경영기획부장 최기호, 운영지원부장 박종국.


비솜

상무 박제현.


김해뉴스

마케팅국장 박갑희, 편집제작국장 천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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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1 17: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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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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