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윤 대통령 부부, 폴란드 '미래세대와의 문화 동행' 참석 - 국립바르샤바 대학생들과 '문화로 여는 한-폴 양국 미래' 확인 - "한-폴 교류의 차세대 주역으로 성장" ... 격려의 메시지 전달
  • 기사등록 2023-07-15 14:33:03
  • 기사수정 2023-07-16 01:11:36
기사수정



▲ 7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폴란드 미래세대와의 문화에 동행했다. 출처:대통령실


뉴스부산=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현지시간 7월 14일 오후, 국립바르샤바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 ‘폴란드 미래세대와의 문화 동행’ 행사에 참석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행사에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국립바르샤바대학교 한국학 전공생을 포함한 폴란드 청년 100여 명이 함께해, 폴란드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한-폴 양국의 밝은 미래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웠다고 소개했다.



▲ 7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폴란드 미래세대와의 문화에 동행했다. 출처:대통령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폴란드 청년들과 함께 문화를 매개로 한 양국의 우정과 미래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특히, 전통악기 가야금 연주에 매료된 학생, 박찬욱 감독의 영화로 한국어 공부에 입문한 학생이 각각 한국항공우주산업체 인턴십, 전문통역가 등을 준비하는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펼쳐졌다. 윤 대통령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폴란드 청년들이 한국과 폴란드 교류의 차세대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했다.


▲ 7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폴란드 미래세대와의 문화에 동행했다. 출처:대통령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폴란드의 문화 교류가 양국 미래세대 간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방법이자 양국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기반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1745
  • 기사등록 2023-07-15 14:33:03
  • 수정 2023-07-16 01:11: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  기사 이미지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  기사 이미지
로사노-헤머와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