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신평장림공단에 수산식품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부산씨푸드플랫폼」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8월 11일까지 부산씨푸드플랫폼 내에 위치한 임대공간 26개 실에 대한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장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신평장림공단에 수산식품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부산씨푸드플랫폼」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8월 11일까지 부산씨푸드플랫폼 내에 위치한 임대공간 26개 실에 대한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관인 (재)부산테크노파크는 입주심의위원회를 구성해 8월 중 입주심사 및 입주대상 기업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씨푸드플랫폼은 단순 가공업 위주의 수산식품산업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수산식품 관련 기업에 임대공간, 공동실험실 및 연구개발(R&D) 장비 지원 등 기업 맞춤형 통합 지원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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