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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행사 사진. 출처:문화재청


뉴스부산=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경주시(시장 주낙영)와 함께 9월 14일~16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경주 보문단지 소재)에서 ‘우리 유산의 새로운 시작, 모두가 누리는 미래가치’를 주제로 「2023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7개 분야에서 96개의 문화유산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331개 전시 공간(부스)를 운영하며 문화유산 관련 각종 신기술 제안과 구매 상담, 판로 개척, 구인‧구직 정보 공유 등을 할 예정이다.


「2023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계국가유산산업전 누리집(http://www.heritage-korea.com)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기간 중 현장등록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참고로, 이번 세계국가유산산업전 관람객 명찰을 소지하면 대릉원 천마총, 동궁과 월지, 김유신장군묘, 포석정, 무열왕릉, 오릉, 양동마을 등 사적지, 동궁원(버드파크 제외) 등 경주 시내 사적지(7곳)와 동궁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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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9-12 15:57:50
  • 수정 2023-09-12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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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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