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계절! 12월 문턱을 넘어선 지 벌써 사흘째, 인근 마트에 싱싱한 생대구가 선을 보이고 있군요. 막 건져낸 겨울 바다의 향기를 잔뜩 머금고, 고니와 알 가득한 모습으로 나란히 줄지어 있어요. 큰 놈은 정말 크지만, 작은 녀석 1마리면 4인 가족까지도 충분한 탕이 만들어지겠군요. 오늘 저녁 도란도락 식탁에 모여 앉아 뜨끈한 생 대구탕으로 추위~ 어디 한 번 날려 보세요. [남천동 메가마트=뉴스부산]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계절! 12월의 문턱을 넘어선 지 벌써 사흘째, 인근 마트에 싱싱한 제철 생대구가 선을 보이고 있군요. 막 건져낸 겨울 바다의 향기를 잔뜩 머금고, 고니와 알 가득한 모습으로 나란히 줄지어 있습니다. 작은 놈은 9,800원 큰 놈은 29,800원이군요. 작은 녀석 1마리면 4인 가족까지도 충분한 탕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도란도락 식탁에 모여 앉아 뜨끈한 생 대구탕으로 추위~ 어다 한 번 날려 보내세요. [남천동 메가마트=뉴스부산]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29
  • 기사등록 2017-12-03 14:41:39
  • 수정 2017-12-03 15:05: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