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지난 11월 9일~10일까지 양산시 `영성의 집`에서 영적 돌봄 담당 수녀님과 봉사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느님을 향한 새로운 영성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2017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피정`을 실시하였다. 사진=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 뉴스부산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지난 11월 9일~10일까지 양산시 '영성의 집'에서 영적 돌봄 담당 수녀님과 봉사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느님을 향한 새로운 영성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2017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피정'을 실시하였다. 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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