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올해 가장 큰 슈퍼문(Super Moon)이 뜬다는 4일 0시 47분,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에서 바라본 보름달의 모습이다. 이 시간이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므로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볼 수가 있단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올해, 슈퍼문을 보면서 마음을 전해본다. 되도록이면 근심걱정 없고 건강하게! 뉴스부산

올해 가장 큰 슈퍼문(Super Moon)이 뜬다는 4일 0시 47분,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에서 바라본 보름달의 모습이다. 이 시간이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므로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볼 수가 있단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올해, 슈퍼문을 보면서 마음을 전해본다. 되도록이면 근심걱정 없고 건강하게!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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