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경남 창원시는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1층에 위치한 창원시진해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 13일~12월 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과 귀화를 지원하기 위한 ‘국적취득 면접대비반’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창원특례시뉴스부산=경남 창원시는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1층에 위치한 창원시진해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 13일~12월 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과 귀화를 지원하기 위한 ‘국적취득 면접대비반’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면접대비반’ 교육은 다문화가족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본소양과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국 역사, 문화, 일반상식 등 귀화 면접심사 대비 핵심이론과 모의 면접으로 진행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46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