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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돌봄서비스 도시 부문 평가 1위(북구) 수상.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평가에서 시내 5곳의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6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아이돌봄서비스 평가에서 '만족도, 이용가정·아이돌보미 증가율, 서비스 점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아동돌봄서비스 이용 수기 대상 시상. 사진=부산시 제공또한 개인으로는 아이돌봄 우수수기 공모전에 부산북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소속 주연화씨가 대상을, 부산 강서구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박수연 씨와 연제구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신서영 씨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 뉴스부산=지난 6일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서 부산시는 아이돌봄 수기공모 대상, 아동돌봄서비스 도시 부문 평가 1위(북구)를 포함해 총 8개의 개인(3명), 기관(5곳)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부산시 제공아이돌봄서비스는 36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인해 아이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아이돌보미가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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