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축구협회, '2023 KFA 심판 컨퍼런스' 개최 - 내년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게 될 28명의 남녀 주, 부심에 휘장 수여 등
  • 기사등록 2023-12-18 21:25:50
기사수정


▲ 2023 KFA 심판 컨퍼런스를 통해 총 28명의 심판이 내년 FIFA 국제심판으로 선정됐다. 출처=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오전 10시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23 KFA 심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총 28명의 심판이 내년 FIFA 국제심판으로 선정됐다.


내년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게 될 남자 주심 7명, 남자 부심 9명, 여자 주심 및 부심 각 4명, 풋살 심판 3명, 비치사커 심판 1명에게 휘장이 수여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2024년도 FIFA 국제심판 휘장수여식을 비롯해 2024년 심판발전정책 발표, 주요 경기 관련 패널 토의, 초청인사 특강, 우수심판 시상 등으로 한 해 동안의 심판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KFA 정몽규 회장은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에서 한국 심판이 5명 배정돼 역대 최다 배출을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컨퍼런스 자리를 더 마련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517
  • 기사등록 2023-12-18 21:25: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BTS 팬 위한 부산 웰컴센터 개소
  •  기사 이미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  기사 이미지 지방공무원 여성 비율 첫 과반 돌파, 휴직도 증가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