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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초연중, 꿈과 끼를 키우는 `10주년 영어팝송축제` 모습. 부산교육청 제공


뉴스부산=부산 부산진구 초연중학교는 지난 18일 3학년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영어팝송축제를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와 친숙해지고 영미문화에 흥미를 가지도록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3년에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아 이 학교의 전통행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Happy’, ‘Love Is an Open Door’와 같은 경쾌한 노래와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 캐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노래에 창작 안무를 더해 더욱 개성있는 무대를 펼쳤다.


김애라 초연중학교장은 “이 행사는 우리학교의 전통으로, 참가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산하고 중학생 시절 마지막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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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2-20 21: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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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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