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가톨릭센터가 오는 18일 가톨릭소극장 예술전용관 씨앤씨에서 상영하는 무료영화상영회. 백혈병을 앓고 있는 12살 소년 샘의 이야기를 그린 2010년 작 ‘열두 살 샘 (Ways to Live Forever, 90분)’이 오후 7시부터 상영된다. 가톨릭센터는 오는 18일과 20일 2회에 걸쳐 ‘가톨릭센터 후원감사미사'와 '무료영화상영회’를 연다.
무료영화는 오후 6시 후원감사미사와 다과 진행 후, 오후 7시부터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71 가톨릭소극장 예술전용관 씨앤씨에서 상영된다.
18일 월요일에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12살 소년 샘의 이야기를 그린 2010년 작 ‘열두 살 샘(Ways to Live Forever, 90분)’이, 20일 수요일에는 바티칸이 선정한 가장 위대한 영화 ‘에스델(더 바이블 시리즈, 88분)’이 상영된다.
후원감사미사와 무료영화상영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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