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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3월 1일부터 청년취업 정장 대여서비스를 만 39세까지 확대 운영한다.

뉴스부산=부산시가 지난 1일부터 부산지역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약 30만 원 상당의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드림옷장'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만 39세 이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부산 청년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대학교 재학(휴학) 중인 만 15세~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재킷, 바지, 스커트, 셔츠, 블라우스 등)과 소품(구두, 벨트, 넥타이 등)을 전문 정장 대여 업체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방법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 내 청년부산잡스에서 회원가입(사용자 전환)을 한 후, '드림옷장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대여업체는 총 5개소(파크랜드 광복점·덕천점·양정점, 리앤테일러, 코칭)로 운영되며, 이용자의 신체 사이즈 측정 후 취업처와 본인의 체형에 어울리는 색상, 사이즈, 디자인 추천 등 개인별 맞춤형 코디 컨설팅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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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3-04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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