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출처 https://the-waff.com/archives/11133뉴스부산=명재용 수석코치가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21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알 파테 스타디움에서에서 열린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 1라운드 8강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터진 조현택(김천상무)의 결승골로 태국을 1-0으로 눌렀다.
이로써 한국은 오는 24일 오전 5시, 승부차기에서 요르단을 2-1로 꺾고 올라온 사우디아라비아와 준결승을 치른다.
2024 WAFF U-23 챔피언십은 다음달 15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을 겸해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의 본선 참가를 앞둔 대회로, 초청팀 자격으로 출전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UAE, 이라크, 호주, 태국, 이집트 8개국의 올림픽 대표팀이 참가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3034
뉴스부산 온라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