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17년 법원 공판과정 현장체험 교육을 지난 7일 부산고등법원에서 가졌다. 부조리를 사전 예방하고 내부직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날 체험교육에는 공단내 각부서 청렴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해 공직자로서 범죄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자기성찰 및 공직기강 확립을 다짐했다. 뉴스부산 newsbusan.com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은 최근 부산고등법원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17년 법원 공판과정 현장체험 교육을 가졌다.
이번 현장체험은 공직자로서 범죄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자기성찰 계기 마련 및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부조리 사전 예방과 내부직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 부산고등법원 2층 모의법정에서 김성식 공보판사(사진 우측)가 부산시설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법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부산 newsbusan.com교육은 부산시설공단 각부서의 청렴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해, 법원 및 공판과정 현장체험, 판사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었다.

▲ 부산지방고등법원 총무과 남향미(사진) 실무관이 모의법정에서 법원과 관련한 다양한 설명을 하고 있다. 뉴스부산 newsbusan.com부산지방고등법원 1층 전시실에서 법원사(史) 50여점 관람과 홍보영상 시청을 한후 대법정에서 재판 진행 중인 법정을 견학하고, 이어 모의법정에서 판사와의 대화를 가지고, 모의법정과 광장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현장체험을 마치고 모의법정에서 김성식 공보판사와 함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뉴스부산 newsbusan.com이날 참석한 청렴담당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재판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판사와의 대화를 통해 청렴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산교육의 장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해마다 클린비스코 공모전을 개최하여 UCC, 포스터, 표어, 사진 등 우수작품을 선발하고 공유하는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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