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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현-김우진 선수, 양궁 혼성 리커브 단체 금메달 - 2020 도쿄 올림픽(안산-김제덕 조)에 이어 2연패 달성
  • 기사등록 2024-08-03 07:21:19
  • 기사수정 2024-08-03 07: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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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현 김우진 선수, 양궁 혼성 리커브 단체 금메달. 출처:대한체육회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KSOC


뉴스부산=임시현-김우진 조는 한국시간 2일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독일의 플로리안 운루-미셸 크로펜을 6대 0(38-35 36-35 36-35)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난 2020 도쿄 올림픽(안산-김제덕 조)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우진은 남자 단체전, 임시현은 여자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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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4-08-03 07: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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