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9월 19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체코 공식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사진=대통령실뉴스부산=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4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용산으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정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회동은 대통령실과 당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여 추석 민심을 점검하고, 의료 개혁을 비롯한 개혁 과제, 민생 현안 등을 논의하는 폭넓은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만찬 회동에 당에서는 한동훈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주요 당직자, 대통령실에서는 비서실장, 정책실장, 안보실장과 수석비서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만찬 회동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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