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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석 = 강인주, The Sounds. 91×65.2cm. Oil on canvas.



The Sounds

대지의 생동력이 전하는 삶을 향한 긍정적 에너지


나이프로 자연의 소리를 담아내는 작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형태의 색을 화면을 통해 평온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전달하고 있다. 자연에서 느끼는 생명력의 원천을 발견하여 그 근원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며 "어머니에 비유되는 대지의 치유력이 바로 그것"이라고 이야기한다.


- 강인주(Kang in joo, 화가)


홍익대학교 서양화 전공, 국내외 개인전 42회,

초대전 300회 이상. 2023년 갤러리 아람 기획초대전.



창의적 발상과 열정을 전하는 '뉴스부산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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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9-20 04:11:09
  • 수정 2024-09-20 0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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